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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7년 11월 01일(수)



OSS News Report

공개SW역량프라자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서, 정리해 제공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리눅스재단이 오픈소스서밋유럽에서 '커뮤니티 데이터 라이선스 어그리먼트(CDLA)'를 발표했습니다. CDLA는 오픈 데이터 저작권을 관리하는 라이선스 체계입니다. 빅데이터를 일부 기업이 독점하지 않고 오픈소스로 관리해 공개 데이터를 양성하고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CDLA 라이선스는 '공유 라이선스(Sharing)'와 '방임적 라이선스(permissive)' 두가지로 운영됩니다. 공유 라이선스는 GPL2와 비슷하고 방임적 라이선스는 BSD와 비슷합니다.

 

보통 '터미널'로 통하는 블룸버그 터미널의 변화가 인상적입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금융 정보와 뉴스 데이터를 취합,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픈소스와 머신러닝을 활용했습니다. 블룸버그의 기술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기드온 만은 구글의 연구과학자로 일하다가 2014년부터 블룸버그에 합류했습니다.

 

블룸버그 터미널이란 글로벌 금융 전문 미디어그룹인 블룸버그가 1982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전용 서비스 지원 단말기로, 금융정보를 분석하고 채권 수익률을 자동으로 계산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통신뉴스까지 추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전세계 수많은 언론사들과 금융사, 정부기관에 금융정보를 바탕으로 한 기사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의 130여 개 금융기관들도 블룸버그 터미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SOSCON 2017'이 10월 25~26일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첫날 삼성전자는 웹 환경에 고성능 네이티브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는 웹어셈블리(WebAssembly)용 개발툴을 공개했습니다. 이 개발툴은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습니다.



빅데이터, 오픈소스로 공유하자 (지디넷코리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처럼 데이터도 오픈소스로 관리하는 체계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일부 기업이나 조직이 독점하는 빅데이터를 오픈소스로 공유해 협업을 확산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머신러닝·오픈소스로 확 바뀐 블룸버그, 어떻게? (CIO Korea)

검정색 화면에 오렌지 색 글자, 색상으로 구분된 키보드를 갖춘 블룸버그 서비스 전용 단말기는 그냥 ‘터미널’로 통하며 80년대 초 출범 이래 크게 변한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터미널 뒤에서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과정은 크게 바뀌었다. 이 과정에서 블룸버그는 오픈소스와 머신러닝을 활용했다.


삼성전자, 제4회 ‘삼성오픈소스콘퍼런스’ 개최 (디지털데일리)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25~26일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웹어셈블리용 개발툴 만들었다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들이 웹 환경에 고성능 네이티브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는 웹어셈블리(WebAssembly)용 개발툴을 만들고 오픈소스로 내놨다.


컴퓨팅세계 평정한 '리눅스'...커뮤니티도 살아있네 (지디넷코리아)

데스크톱 시대가 저물고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IoT)이 부상하면서 리눅스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리눅스를 발전시키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역할도 중요해졌다. 리눅스 탄생 26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리눅스 커널 커뮤니티는 역동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MS, 오픈소스 코드 검사도구 ‘소나’ 공개 (블로터닷넷)

마이크로소프트(MS)가 코드 검사도구 ‘소나’를 오픈소스 기술로 공개했다. 소나는 린트 도구로, 소스코드를 스캔하고 잠재적인 오류를 찾아내며 보안, 성능, 접근성 등을 검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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