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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OSS Week 2010 참관기

OSS 2010-11-09 13:50:31 38821

지난 11월 첫주는 올해 처음 제정된 OSS Week였습니다.
Week 행사는 11월 2일부터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제 2회 공개SW Day 행사와 3일~4일간은
제9회 동북아 공개SW 활성화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본 동북아 공개SW 활성화포럼은 한국, 중국, 일본이 순차적으로 의장국이 되어 매년 각 국에서 개최되는데,
올해는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5일에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공개SW 신시장창출 성과보고회와
6일에는 역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공개SW 주니어 페스티발이 개최되었습니다.

 

알찬 행사중 공개SW Day와 제9회 동북아 공개SW 활성화포럼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2일 공개SW Day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경원 원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0 공개SW 개발자대회 국제부분 수상자 (싱가폴 Mosync 마케팅전무이사 Henrik von Schoultz)의 강연을 비롯하여 활용상에 국내부분, 국제부분(지식경제부장관상, 진흥원장상, 협회장상),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나누어진 학생부분과 일반부분의(지식경제부장관상, 진흥원장상, 협회장상, 기업상) 시상식이 어어졌고, 오후타임에는 3국 초청 Traning Camp와 공개소프트웨어인을 위한 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부터 처음 도입된 Training Camp는 1세션 한국의 Mobile Programming(장선진), 2세션 중국의 Server & Security(Wang Chao), 3세션 일본의 Rby on Rails(Hara Yoshihiko)에 대한 열띤 강의가 진행되었고, 열기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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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두번째 날인 3일에는 동북아 공개SW 활성화포럼의 각 Working Group(WG1 : 기술분과, WG2 : 인력양성 분과, WG3 표준화분과) 별 회의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행사 셋째 날인 4일 오전에는 공개SW 활성화포럼의

성과물 발표와 각 WG1, WG2, WG3의 패널토의가 진행되었고, 오후타임에는 커뮤니티 및 기업발표를 끝으로

모든 포럼 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내년으로 10회를 맞게되는 동북아 공개SW 활성화포럼은 2011년 중국에서 다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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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 Week 2010은 국내외 공개SW 관련자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킴은 물론 국제적 교류 확대를

통한 우리나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개SW 개발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한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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