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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9월 26일

ⓒ IT조선, 이윤정 기자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소프트웨어 기업 마리아DB가 한국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상용DB의 대표 주자인 오라클DB를 이전하는 기술을 확보해 오픈소스에 눈을 돌리는 기업 고객 대응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마리아DB는 올해 3월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오라클 출신의 홍성구 지사장을 영입했다.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코오롱베니트, 메가존클라우드 등 8개의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마리아DB를 소개하는 ‘마리아DB코리아 컨퍼런스 2019’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기존 상용DBMS의 고비용, 벤더 종속성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오픈소스가 주목받는 최근 분위기도 마리아DB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오라클DB에서 마이그레이션 기업 사례가 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후략)

 

[원문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6/20190926000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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