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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월 13일

 

ⓒ IT World,  Cloudera

 

클라우데라는 오픈 소스 기반 빅데이터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전문 서비스로 기업에 필요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이때 최전방에서 고객을 돕는 조직이 바로 클라우데라 프로페셔널 서비스다. 그렇다면 클라우데라는 현재 어떤 미션을 수행 중이며, 그 결과로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을까?

 

클라우데라 세션 서울(Cloudera Sessions Seoul)의 기조연설을 맡은 알렉산더 바트펠드 클라우데라 인터내셔널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 짧은 시간 내에 완벽한 품질로 고객의 성공을 끌어내는 것이 클라우데라의 한 미션이고,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가 쌓아온 각종 기술과 지식을 고객이 자산화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데라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의 미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려는 가치는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내는 것, 빅데이터 관련 프로젝트 위험을 줄이는 것, 그리고 고객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머신 러닝의 시대 스타트업처럼 행동해야 하는 이유

흔히 데이터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말한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기업이 데이터의 가치를 인정할까? IDC에 따르면 정형 데이터의 50% 미만, 비정형 데이터의 1% 미만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된다. 이처럼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운영의 중요 요소로 여전히 쓰이지 못하는 이유로 알렉산더 바트펠드는 데이터 중심 사고와 행동에 대한 조직 내부의 저항과 낮은 데이터 처리 역량을 꼽았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클라우데라가 지난 10년간 경험을 쌓으며 보아온 선진 사례에 그 답이 있다.

 

클라우드데라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전환 성공 사례를 전 세계 주요 고객들과 만들면서 깨달은 것을 세 가지 선언으로 압축할 수 있다. 크게 생각하고, 현명하게 시작하고, 자주 반복해 실행에 옮기라는 것이다. 이는 Cloudera Sessions Seoul 행사의 캐치프레이즈이기도 한데, 이 중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민첩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답을 데이터에서 찾는 여정을 너무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기보다, 목표는 크게 잡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우리 회사만의 접근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련해 알렉산더 바트펠드 부사장은 스타트업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itworld.co.kr/news/116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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