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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0월 2일      

 

ⓒ 아이티비즈 뉴스, 최태우기자 / taewoo@itbiznews.com

 

- 도메인특화아키텍처(DSA)로 AI 학습-추론-배포까지 쉽게
- ML 프레임워크와 통합으로 SW개발자 지원, 관련 라이브러리도 오픈소스로 공개
- HW+SW 유기적 통합, 빅터 펭(Victor Peng) CEO 전략 시즌2 추진 배경 분석

 

자일링스(Xilinx)가 새로운 통합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을 내놨다. ‘바이티스(Vitis)’라고 명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툴 셋이다. 인공지능(AI) 모델의 학습-최적화-자동컴파일 기능과 텐서플로(TensorFlow), 카페(Caffe), 파이토치(PyTorch)와 같은 머신러닝(ML) 프레임워크와 통합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안으로 품었다.

다수의 머신러닝(ML) 라이브러리도 오픈소스로 공개한다. ‘칩(Chip) 베이스 비즈니스’에서 개방형 개발자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바이티스는 자일링스가 이달 1일(미국시간) 공개한 3세대 통합 SW 툴(tool)이다. 전 세대(SDNet/SDSoC/SDAccel) 툴과 같이 SW로 HW(FPGA/ACAP)를 컴파일하고 애플리케이션으로의 배포까지 지원하는 것은 동일하다. 여기에 도메인특화아키텍처(Domain Specific Architecture, DSA)에 최적화된 라이브러리가 추가됐다.

(중략)

 

[원문출처 : http://itbiz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406090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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