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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5.13. 
ⓒZDNet Korea / 김윤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드포인트용 보안 솔루션 'MS 디펜더'의 지원 범위를 자사 운영체제(OS)인 윈도 외 맥OS와 리눅스로 확대했다.

MS 디펜더 팀은 '위협 및 취약점 관리(TVM)' 기능 적용 범위를 맥OS와 리눅스로 확대했다고 11일(미국시간) MS 기술 커뮤니티 블로그에서 밝혔다.

TVM은 전반적인 보안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취약점을 탐색한다. 이를 통해 위협 맥락과 비즈니스를 고려한 지능형 우선 순위 지정, 취약점 대응 기능을 지원한다.

맥OS와 리눅스용 MS 디펜더는 현재 101.23.64 버전에서 공개 프리뷰 버전으로 제공된다. 지원 초기인 현재 리눅스 OS 중에서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센트OS, 우분투 리눅스가 지원된다. MS는 오라클 리눅스, 수세(SUSE) 리눅스, 데비안도 곧 지원 범위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후략)

 

[원문 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512114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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