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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2년 05월 23일 (수)

ⓒ 아이티투데이, 정경미 기자 belle@ittoday.co.kr


EMC(회장 겸 CEO 조 투치 www.emc.com)는 빅 데이터를 통한 혁신을 한층 빠르게 이룰 수 있도록 가상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는 ‘그린플럼 애널리틱스 워크벤치(Greenplum Analytics Workbench)’ 솔루션을 발표했다.


1000개의 노드 클러스터로 이루어진 그린플럼 애널리틱스 워크벤치는 아파치(Apache) 하둡(Hadoop) 코드 기반의 유효성 검사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1000대의 서버가 실제로 운영되는 환경을 가상화 해 하둡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그린플럼은 워크벤치의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워크벤치에서 얻은 테스트 결과를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파치 소프트웨어 협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공급업체들의 다양한 기술이 그린플럼 애널리틱스 워크벤치를 위한 인프라로 제공된다.


빅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려는 고객들은 그린플럼 애널리틱스 워크벤치를 통해 스케일아웃 인프라스트럭처 기술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한편, 빅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모델에 대한 테스트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그린플럼은 워크벤치를 활용함에 있어서 데이터 분석 분야의 가장 혁신적인 전문가들이 함께 투입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EMC는 하둡을 배우고자 그린플럼의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워크벤치를 사용하게 할 예정이다. 그린플럼의 하둡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에서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이 하둡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프로그래밍 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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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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