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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9.27.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기업 차원에서 디지털 전환 추진 및 클라우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오픈소스 기술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업의 오픈소스 관련 인력난도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

 

리눅스 재단과 에드엑스(edX)가 7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감염병 유행에 따른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 증가와 함께 관련 기술, 전문인력의 수요 또한 증가하였고, 채용 관리자 중 98%가 오픈소스 인재 확보,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맞춰 기업은 오픈소스 전문 인력에게 더 많은 급여와 인센티브를 제안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의 채용 기회 탐색은 물론 채용 관리자 간의 경쟁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분야에서 기술인력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1년 설문조사가 시작된 지 9년 만에 클라우드, 컨테이너 분야 기술 수요가 처음으로 리눅스 개발, 관리 기술 수요를 앞질렀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관련 인증을 받은 인력 수요가 1년만에 비약적으로 증가하였고, 쿠버네티스 인증 수요와 데브옵스 관행의 업무 중 사용도 이전보다 대폭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흐름에도 불구하고,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포용성 부족, 조직 내부에서의 차별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으며, 리눅스 재단과 edX는 보고서를 통해 오픈소스의 발전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다양성 증가와 관련 조치 실행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세한 기사 더 보기)

 

'안드로이드 탑재 강요' 구글에 과징금 2천억원… "경쟁 제한·혁신 저해" (중소기업신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6년 7월부터 5년간에 걸친 현장조사와 3회의 전원회의를 거친 후, 자사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의 탑재를 강요한 구글에 20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구글은 모든 스마트기기에 적용되는 파편화 금지 계약(AFA)을 스마트기기 제조사에 적용한 뒤 안드로이드를 변형한 포크 OS의 사용, 개발을 금지하면서, 제조사 차원에서의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의 배포를 금지하였다. 공정위는 상기한 행위가 스마트기기 분야에서 경쟁사업자의 사업활동, 경쟁 플랫폼 출현을 차단한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라고 판단했으며, 과징금과 함께 스마트기기 제조사에 시정명령 사실을 통지하고 AFA를 수정하도록 명령하였다.

 

‘파스-타’, SW·서비스 생태계 지속 확대 (아이티데일리)

 

티맥스클라우드, 크로센트, 큐브리드, 아울시스템 등 4사는 15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호환·확장성 확인서를 발급받았다. NIA에 의하면 해당 호환·확장성 확인서 발급은 2021년부터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와 서비스 분야(연동·탑재·혼합형)로 구분되어 추진되며, 플랫폼 확장 검증은 오픈소스 엔진 버전에서의 버전 정상동작 여부를 검증하는 1단계, 단독배포 기능과 서비스 정상 동작 여부를 체크하는 2단계, 통합 배포시 통합인증 체계를 통한 플랫폼 기능 동작 여부를 점검하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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