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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3.16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OSBC가 오픈소스 검증 서비스를 통해 8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도출한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분석에 의하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해 온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제이쿼리(Jquery)가 13.69%로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부트스트랩(Bootstrap)이 4.84%이고 그 외 아파치(Apache) 계열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아파치 2.0 라이선스와 MIT 라이선스로 전체 식별 라이선스 대비 약 30%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26%의 BSD 3.0, 3.44%의 GPL 2.0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GPL 계열의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평균 4~6위의 순위권이었습니다. 사용된 오픈소스를 라이선스로 분류해보면 87.19%가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없는 퍼미시브(Permissive) 계열로 나타났고,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카피레프트(Copyleft)는 10.62%, 상용코드는 3.19%로 저조한 편이었습니다.

(자세한 기사 읽기)  

 

나인 크로니클, 오픈소스 공개 및 개발 펀드 조성(Inven)

플라네타리움(법인명: 나인코퍼레이션)은 자체 개발중인 탈중앙 MMO 나인 크로니클을 누구나 게임에 기여하거나 2차 창작이 가능하도록 완전히 오픈 소스(docs.nine-chronicles.com) 하였음을 8일 밝혔다. 또한 생태계 펀드를 함께 조성하여, 나인 크로니클에 기여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할 계획도 공개했다. ... 완전히 코드가 공개된 나인 크로니클은, 이제 유저와 개발자가 게임 그래픽, 로직, 코드에 이르기까지 게임의 모든 부분을 2차 창작 할 수 있다.

 

5G 활용 수월해진다…SK텔레콤, 초저지연 영상전송기술 오픈소스 공개 (아주경제)

SK텔레콤이 배달의민족 자율주행로봇 '딜리드라이브'에 활용한 5세대(5G) 이동통신용 초저지연 영상전송기술이 공개됐다. 다른 기업의 개발자들이 이 기술을 SK텔레콤의 5G망과 함께 활용하면 딜리드라이브처럼 실외 영상촬영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처리해야 하는 유형의 응용 서비스를 더 쉽게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게 된다.

8일 현재 SK텔레콤은 영상전송기술 '황새울(hwangsaeul)' 프로젝트 정보와 소스코드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공유 웹사이트 '깃허브(GitHub)'에서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는 SW를 소유한 기업·개발자가 그 코드를 다른 개발자가 쓸 수 있게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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