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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8년 11월 09일

ⓒ 아이티데일리

 

레드햇은 지난 6일 개최된 ‘2018년 레드햇 포럼’에서 두산정보통신과 한국전력공사를 ‘2018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2018 레드햇 포럼의 ‘연구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들(Ideas Worth Exploring)’이라는 주제에 맞춰, 오픈소스를 활용해 IT 인프라스트럭처를 현대화·최적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민첩한 환경을 구축한 고객을 선정했다. 올해에는 레드햇 솔루션 도입이 고객사에 미친 비즈니스 가치와 영향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두산정보통신은 전 세계 계열사를 대상으로 IT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응용시스템 서비스, IT인프라 서비스를 포함한 토탈IT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프라이빗 IaaS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레드햇 앤서블 타워(Red Hat Ansible Tower)’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프라이빗 IaaS 운영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 향상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IT서비스 관리 업무(ITSM)가 간소화되고 자동화되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전력공급 및 전력수급의 안정을 책임지고 있는 전력회사로서 송변전과 배전 및 이와 관련되는 판매, 전력R&D, 해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 시대를 맞이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로 시스템 인프라의 U2L(유닉스 to 리눅스) 전환 등을 추진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Dirk-Peter van Leeuwen)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은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은 고객의 새로운 요구사항들을 해결하고 혁신을 가속하며 및 높은 사업 결과를 얻도록 지원하기 위해 성공적으로 IT 인프라스트럭쳐를 혁신한 고객들을 기념하는 상”이라며, “올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더 많은 기업이 오픈소스 방식으로 혁신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찬준 두산정보통신 차장 “두산정보통신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레드햇 앤서블 타워’의 진화와 발전에 힘입어 빠르게 적용되면서, 오픈소스와 커뮤니티의 잠재성을 실감했다”면서, “레드햇 솔루션 도입을 통해 그룹 계열사 IT 서비스 품질이 향상됐으며 향후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훌륭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생략)
       
 [원문기사 보기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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