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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4월 23일

ⓒ CIO Korea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체 종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치는 340억 달러 규모 IBM의 레드햇 인수로 설명된다. 레드햇이 201명의 수석 IT리더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오픈소스가 조직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89%였다. 영국에서는 응답자의 1/3이 앞으로 오픈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독점 소프트웨어를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 CIO가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 5개를 소개한다.

 

1.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이를 자신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2. 캐노니컬

캐노니컬(Canonica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인 우분투의 상업용 스폰서로 잘 알려져 있다. 캐노니컬은 다양한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분투와 함께 만들어졌으며, 기업의 우분투 배포를 돕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우분투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쓰가 2004년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현재 4개 대륙의 3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3. Tyk

Tyk은 시스코,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USA투데이 등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API를 유지, 관리, 모니터링, 홍보,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오픈소스 API 게이트웨이다. Tyk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 이지 소프트웨어

이지 소프트웨어(Easy Software)는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시각적 출력을 통해 오픈소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이지 프로젝트 및 이지 레드마인(Easy Redmine) 프로젝트 관리 툴과 웹 계산기 및 가격 책정 페이지를 신속하게 작성하기 위한 칼큘로이드(Calculoid) 툴이 포함되어 있다.

 

5. 시리우스

시리우스는 전략적 컨설팅, 배포 및 시스템 통합, 교육, 24시간 지원, 관리형 서비스 공급, 아웃소싱을 제공함으로써 조직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인프라를 소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국 웨이브리지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정부의 클라우드스토어(Cloudstore)를 통해 오픈소스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1210월 영국 정부의 G-클라우드 프로그램 자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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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ciokorea.com/news/121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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