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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18년 6월 20일

 

ⓒ 매일경제 & mk.co.kr

오픈 플랫폼 `아나츠쉐어`…외과 기기 제작에 큰 도움



국내 3D프린터 기업 아나츠는 지난 13~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CES 아시아`에서 차세대 대형 프린터 제품의 원천기술을 공개했다. 웹사이트(anatsshare.org)에 접속하면 설계도면과 제품을 만드는 방법, 전자보드 구조, 소프트웨어인 `펌웨어` 코딩 프로그램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오픈소스를 활용하면 누구나 전문가급 3D프린터를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3D프린터를 개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ES 아시아는 매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CES의 아시아 전시로, 올해 행사에는 세계 50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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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87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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