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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3월 21일

ⓒ디지털 데일리, 이형두 기자 / dudu@ddaily.co.kr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에서 엔비디아의 데이터 사이언스 가속 라이브러리 사용이 가능해졌다.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 중 첫 시도다.

 

엔비디아는 데이터 사이언스 가속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쿠다-X AI’를 애저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21일 밝혔다. 쿠다-X AI의 핵심 구성요소인 래피즈를 애저에 기계학습(머신러닝) 서비스에 통합했다.

 

이번 애저와 통합으로 래피즈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세트에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GPU)를 활용해 빠른 속도로 예측 분석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최대 20배 가속할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래피즈는 데이터를 분석해 예측 인공지능(AI) 모델을 생성하는 서비스다. 재고 관리를 개선하고자 하는 유통업체, 스마트한 재무 전망을 원하는 금융 기관, 신속히 질병을 감지하면서 운영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보건 기관 등에서 활용 중이다.

(후략)

 

[원문출처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79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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