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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12월 11일

ⓒ 지디넷코리아, 특별취재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은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했다. 제조 현장에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연계하는 '스마트팩토리'도 이런 변화에 탄력을 받은 분야 중 하나다.


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도입하는 데 관심을 갖는 기업들은 늘고 있지만 해결과제도 적지 않다. 일단 현장 전반에 도입할 AI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각 현장에 맞게 고도화된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학습이 선행돼야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하드웨어가 투입돼야 한다. '텐서플로', '파이토치' 등 머신러닝 라이브러리가 오픈소스로 제공되고 있으나, 기업이 실제로 AI를 활용하려면 상당한 수준의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AI를 맞춤형으로 개발, 활용하는 데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AI 가속기 기술은 이런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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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0121114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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