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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06.29.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창의적인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공개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가진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대회'를 개최하고, 7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들에게는 개발 경험이 없거나 부족한 소프트웨어 분야 입문자들을 위하여, 공개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과 기술별로 심화된 지식을 전수하는 온라인 교육과 멘토링 과정이 제공됩니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9월까지 소프트웨어를 자율적으로 개발, 출품한 후 1차 심사에서 평가받게 되며, 결선 진출시 집중 멘토링 과정에서 개발 역량의 향상과 출품작의 개량, 개선 과정을 거쳐 2차 심사를 받은 후 최종 수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개발 주제로는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 자유 과제와 개방형OS, 멀티클라우드 등 기업 측 지정 과제가 있으며, 2021년부터는 감염병 대응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지정과제가 추가되었다는 것이 특기할 만한 점입니다. 

 

과기정통부 측은 공개 소프트웨어가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의 개발 기반이 되어, 소프트웨어의 서비스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는 만큼 관련 생태계의 활성화, 공개 소프트웨어의 저변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창업을 원하는 대회 수상자들에게 창업 교육,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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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재단, 음성 데이터 생태계 지원 사격한다··· 오픈 보이스 네트워크 출범 (CIO Korea)

 

리눅스 재단은 포용성, 신뢰에 기반한 음성 데이터의 공개 표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22일 산업 간 경계를 초월한 포용적 네트워크인 '오픈 보이스 네트워크'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리눅스 재단 측은  자체적으로 개발 중인 음성 보조 시스템 간의 세계적 표준 구축과, AI의 모범사례 파악,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규제, 입법에서의 협력관계 수립을 오픈 보이스 네트워크의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 '현대차 합작' 모셔널, 자율주행 끝판왕 '누플랜' 12월 공개…"세계 최초" (더구루)

 

현대자동차와 미국 앱티브(Aptiv)사가 로보택시 상용 운행을 목표로 설립한 합작법인 모셔널이 호율적, 안전한 자율주행차 시스템을 위한 오픈소스 '누플랜(Nuplan)'을 연말 공개한다. 모셔널 측은 차량 주행 장면, 이미지 데이터 및 신호 분석을 학계, 스타트업 등에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에 도움을 준 누씬스(NuScenes)에 추가 이미지, 라이다 스캔 등을 추가해 누플랜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으며, 운전 중 발생확률이 희박한 특수사례 등을 고려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이 가능하다고 언급하였다.

 

- Open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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