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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오픈소스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2021 공개SW 페스티벌’ 성료

support 게시글 작성 시각 2021-12-21 10:50:08 게시글 조회수 516
2021
온라인

2021.12.21

 

공개SW 주요 트렌드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오픈소스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21 공개SW 페스티벌’가 지난 30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개발자와 함께 성장하는 오픈소스’를 주제로 3개의 기조강연과 공개SW와 개발자, 커뮤니티, 기업, 토크 등 4개 트랙별 총 20개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축사로 나선 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리눅스 재단)는 “한국 개발자들의 리눅스 커널과 기타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성과에 기쁘다”라며 “강력한 기술적 배경과 다수의 거대한 기술력 있는 기업들을 가진 한국은 향후 30년 리눅스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해와 그 의미를 더했다.

 

공개SW 페스티벌 축사

 

리누스 토발즈(리눅스 재단)

 

 

기조 강연으로는 구루급 개발자이자 리눅스 커널 관리자인 그렉 크로아 하트먼(리눅스 재단)의 ‘리눅스 구루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전희원 네이버 클로바리더의 ‘오픈소스로 성장하기’, 황은경 카카오 오픈소스기술파트장의 ‘오픈소스 관리 서비스와 기업의 역할’ 순서로 진행되었다.

 

트랙별 발표에서는 ▲‘개발자의 오픈소스 참여방법·최신 기술’(트랙1-공개SW와 개발자), ▲‘국내외 커뮤니티 참여방법·운영 노하우’(트랙2-공개SW와 커뮤니티), ▲ ‘기업에서의 오픈소스 거버넌스·개발/활용’(트랙3-공개SW와 기업)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트랙4(공개SW 토크)에서 패널토크로 진행되는 2개의 세션은 ‘한국 기업의 오픈소스 거버넌스 구축 사례와 OpenChain 프로젝트 소개’라는 주제로 SKT,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 라인플러스 등 국내 주요 ICT 오픈소스 담당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이었으며 ‘리눅스 개발자 이야기’ 세션에서는 리눅스 커널에 기여하고 참여하는 개발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TIP이 공유되었다.

 

김창용 NIPA 원장은 “이번 행사가 공개SW 개발자를 비롯한 참가자 모두에게 상호 협력과 혁신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ICT 기업들의 SW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양성, 기술개발 등의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2021 공개SW 페스티벌의 콘텐츠는 공개SW포털과 오픈업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2021 공개SW 페스티벌 연사소개 및 발표자료 다운▶▶

* 2021 공개SW 페스티벌 영상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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