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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OSS 동향리포트] 생성형 AI 주도권…'오픈소스 vs 비오픈소스' 대결 구도

support 게시글 작성 시각 2023-06-13 10:20:52 게시글 조회수 1885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초거대 언어모델(LLM) 개발 진영이 오픈소스 기반의 무료 모델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나 프로덕트 판매 중심의 유료 모델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챗GPT를 공개한 오픈AI는 LLM을 기반으로 한 생성형 AI 생태계를 리드하기 시작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을 강화하며 연구 중심에서 상업화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했습니다. 구글도 생성형 AI의 최근 LLM 관련 정보를 완전히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과거 트랜스포머 모델을 완전 오픈소스로 내놓으며 AI 생태계 발전을 뒷받침하던 때와는 정반대인 행보입니다.

 

반면 후발주자인 메타는 오픈소스 진영을 대표하는 개발사로 지난 2월 선보인 LLM 라마(LLaMA)를 연구 목적에 한해 소스코드를 무료로 제공했지만 라마의 상업적 이용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만든 '알파카', 이미지 생성 AI로 유명한 스태빌리티AI의 '스태이블LM', 데이터브릭스의 '돌리' 등 라마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이들은 모두 소스코드를 공개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 보기]  

 

"리더급 오픈소스 개발자와 매칭"···학생·개발자 500명 모집 (ZDNet Korea)

과기정통부가 '2023년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에 멘티로 참가할 학생 및 개발자 500명 내외를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총 25개 프로그램이고, 프로그램당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리더급 개발자 67명과 매칭해준다.

 

혁신과 소비자 보호의 균형점을 찾아라··· EU 인공지능 법의 최대 과제 (CIO Korea)

2021년 제안된 인공지능 법(AI Act)으로 유럽 연합(EU) 회원국들은 AI 규제 수준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AI 법의 위험성에 주목하며 소비자에게 더 많은 통제권과 권리를 부여하자는 입장과 AI 법의 지나친 규제로 기업이 혁신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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