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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1.12.7.

OSS News Report

Open UP에서는 지난 한 주의 국내외 공개SW 관련 동향을 모아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 중 굵게 표시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모셔널은 지난 12월 1일 자체적으로 개발한 가상현실(VR) 환경인 뉴리얼리티(nuReality)를 프로그램의 변형, 응용이 가능하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뉴리얼리티를 모회사이자 합작관계인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리얼리티는 보행자와 자율주행 차량 간의 상호작용 연구·테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35GB의 가상현실 환경으로, 뉴욕 CHRLX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VR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모셔널 측은 2019년형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를 자율주행차량의 모델로 삼고, 자동차의 교차로 정지 상황, 보행자와 자전거가 도로를 횡단하려는 상황을 포함에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총 12가지 상황을 뉴리얼리티에 포함한 뒤 적용했습니다. 또한, 모셔널 측은 뉴리얼리티의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합작관계에 있는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전 세계 자율주행 자동차 업체들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겠다고 언급했으며, 나아가 자율주행 관련 연구의 가속화, 오픈소스 공개를 통한 데이터 공유 문화 확립 등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또한, 모셔널은 10만 대 이상의 로보택시 테스트 결과를 통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22년을 목표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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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아버지 "한국은 30년간 리눅스 발전 충분한 역량 있어" (ZDNet Kore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는 지난 11월 30일 개최된 2021년 공개소프트웨어 페스티벌의 연사로 리눅스의 창안자인 리누스 토발즈를 초청하였으며, 리눅스는 한국의 기술 환경 및 리눅스,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련 개발 성과를 치하하면서, 한국의 리눅스 발전 역량을 높이 평가하였다. 리누스뿐만 아니라 리눅스 재단, 구글 측 관계자도 과거의 리눅스 개발·유지보수 및 리눅스 커널 관련 경험을 온라인 세션을 통해 한국 개발자들과 공유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IT기업 관계자들은 기업 내 오픈소스 기여·관리 및 실무 적용 노하우를 발표하였다. 

 

이노베이션아카데미, 2021 성과공유 컨퍼런스 12월 1일부터 개최 (디지털투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에 의해 설립된 교육기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재단 설립 3주년 기념 행사로 ‘2021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성과공유 컨퍼런스’를 12월 1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노베이션아카데미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42서울의 교육운영 현황은 물론, 교육생들의 개발 프로젝트와 주요 정보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프로젝트 과제 발표 및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42서울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메타버스 학습공간 42개더(Gather)가 최초로 외부에 개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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