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열린마당 > 공개SW 소식

공개SW 소식

2018년 02월 06일 (화)

ⓒ ITWorld, Simon Phipps | InfoWorld

 

 

오늘날 오픈소스는 서버와 컴퓨터, 디바이스, 그리고 모든 소프트웨어의 근간이다. 하지만 불과 20년 전, 오픈소스는 그저 학술적인 것으로만 남아있을 것처럼 보였던 지극히 주변적이고 급진적인 개념이었다.


 

0_02_oss_netscape_navigator_3_screenshot-100748121-orig.jpg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와 모질라 출범
1998년, 넷스케이프는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의 개방형 개발을 스스로 주도하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뒀다. 이것이 모질라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이념적인 접근보다는 실용적인 목적이 있다면 많은 기업이 자유 소프트웨어를 도입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Credit: Indolering(CC0)



 

0_03_christine-peterson-100748301-orig.jpg

오픈소스라는 용어의 등장
‘오픈소스’라는 용어가 처음 소프트웨어에 적용된 것은 1998년 2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의 VA 리눅스 시스템즈 사무실에서 열린 전략 회의에서였다. 오픈소스라는 용어 자체는 포어인사이트 인스티튜트(Foresight Institute)의 사장 크리스틴 페터슨이 만들었다. 포어인사이트는 나노기술에 중점을 둔 씽크탱크 조직이었다. Credit: Foresight Institute


 

0_04_oss_osi-logo-only-100748120-orig.jpg

OSI의 통제와 관리
OSI는 1998년 2월말 새로 등장한 오픈소스의 집사 역할을 위해 설립됐다. 에릭 레이몬드가 초대 사장을 맡았고, 브루스 페렌스는 부사장을, 그리고 초대 이사회에는 브라이언 베렌도르프, 이안 머독, 러스 넬슨, 칩 살젠버그가 참여했다. OSI 로고는 콜린 비브록이 만들었는데, O는 개방성을, 열쇠구멍은 소스코드의 잠금 해제를 암시한다. Credit: Open Source Initiative

0_05_oss_bruce-perens-100748122-orig.jpg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탄생
1999년 데비안 프리 소프트웨어 지침(Debian Free Software Guideline)의 작성자인 브루스 페렌스는 이 지침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어떻게 오픈소스로 인식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정의로 개작했다. 바로 OSD(Open Source Definition)이다. Credit: wwward(CC BY 2.0)


 

0_06_oss_license-process-100748132-orig.jpg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탄생
1999년 데비안 프리 소프트웨어 지침(Debian Free Software Guideline)의 작성자인 브루스 페렌스는 이 지침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어떻게 오픈소스로 인식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정의로 개작했다. 바로 OSD(Open Source Definition)이다. Credit: wwward(CC BY 2.0)

0_07_oss_license-prolliferation-100748125-orig.jpg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과잉 증식
2000년대 중반, 오픈소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라이선스의 무분별한 확산이 문제가 됐다. 2004~2006년 기간에 OSI는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공공 의견 수렴 과정을 진행했다. Credit: IDG


 

0_08_oss_java-100748127-orig.jpg

자바의 오픈소스화, 새로운 주류 시대 개막
2004년 리처드 스톨만이 ‘자바의 함정’이란 글을 통해 그 사악함을 지적했지만, 자바 플랫폼은 2006년 오픈소스화됐다. Credit: Simon Phipps



 

0_09_oss_osi-affiliates-slide-v1.5-100748128-orig.jpg

OSI 산하 단체의 등장
2000년대 말 너무나 많은 오픈소스 비영리단체가 생겨나자 OSI는 산하 단체 모델로 전환하고 개인 회원제도도 도입해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가능하게 했다. Credit: Simon Phipps

0_10_oss_open-source-microsoft-100748129-orig.jpg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소스의 대립 중단
새로운 경영진과 클라우드 솔루션 구축에서 오픈소스를 피할 수 없게 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에 대한 공개적인 적대감 표현을 중단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임베디드 리눅스에 대한 특허 소송은 계속하고 있다. Credit: Simon Phipps

0_11_oss_logos-100748130-orig.jpg

빅스택 오픈소스가 표준
지금은 빅스택(Big Stack) 오픈소스의 시대다. 모든 클라우드 플랫폼의 모든 구성요소를 추적해 보면, 오픈소스의 기부나 컨소시엄에서 나온 것이다. Credit: Simon Phipps


 

0_12_oss_birthday-100748131-orig.jpg

오픈소스 20주년
오늘날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바로 오픈소스로 간다. 오픈소스는 20년만에 위협에서 기회로, 암적인 존재에서 기념비적인 존재로, 파생 기술에서 혁신으로 바뀌었다. Credit: Patrick Masson

 

 

※ 본 내용은 한국IDG(주)(http://www.itworld.co.kr)의 저작권 동의에 의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ITWORL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출처 : http://www.itworld.co.kr/slideshow/108114]


 

맨 위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