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ot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플랫폼
- 스마트시티로의 여정

간략내용

어느덧 사물인터넷은 스마트시티의 모든 사물에게 글로벌하게 유일한 이름을 부여하고, 사물들이 만들어 내는 일생의 데이터와 서비스를 공유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GS1국제표준기구와 협력하고, KAIST의 Auto-ID Labs에서 개발하고 있는 Oliot 오픈소스는 전세계 103개국이상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수산물의 안전에서 부터, 스마트시티 까지 다양한 국내외 활용사례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Track1, 공개SW와 개발자
발표자
김대영
발표자 소개
- KAIST 전산학부 교수 (2002.2 ~ 현재)
- Auto-ID Labs 사물인터넷 국제공동연구소 소장 (2005.7 ~ 현재)
- Urban Technology Alliance 이사 (2011.12 ~ 현재)
- GS1 Korea 이사 (2018.2 ~ 현재)

발표 자료

발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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