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기반 Smart주소록 HAY(HowAreYou)
while(1)cording
학생부문
안드로이드 기반 어플리케이션
금상
2010 년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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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저 팀명 및 팀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while(1)coding 팀의 박호윤(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대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남기훈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대전), 충남대학교), 손지나(한국기술교육대학교)입니다. 저희는 개발 2 , 디자인1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Q. 2010 공개SW 개발자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지요?

기훈이형이 작년에 공개 SW개발자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데, 올해에도 4회 공개SW개발자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참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SW메이저 공모전인 것도 참가의 중요한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Q. 평소 공개SW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사실, 개발자의 자산이라고도 볼 수 있는 SW개발물을 공개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도 처음 개발할 때에는 공개 SW를 많이 참조하기 때문에 (외국의 SourceForg등의 오픈소스프로젝트 사이트부터 국내 개인 블로그, androidSide, androidPub등의 사이트) 그것에 대해 보답을 하고, 또한 저희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공개 해서, 많은 분들이 이런 부분은 수정을 해야 한다.” 라는 조언을 통해 좋은 성장의 기회로 삼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이번에 수상한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안드로이드폰의 내장 주소록은 현재 기본적인 기능만을 제공하여 단순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저희가 만든 주소록을 기존 주소록과 연동을 하여 기본 주소록에 추가적인 기능(기존주소록의 모든기능, 문자수신, 트위터, 미투데이, 주소록교환, 음력기념일, 초성검색, 연락빈도측정등)을 더해 더 유용한 스마트 주소록을 개발하였습니다.

 

 

Q. 이번 개발자대회에서 수상하기 까지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학업과 병행을 하면서 개발을 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고 수면시간도 부족한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도 처음 접해보아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5~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하루 평균 7시간이상 작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Q. 공개SW 개발자로서 자신이 더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좀 더 객체지향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 보다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고리즘과 디자인패턴, 자료구조를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개 SW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겠죠?

 

 

Q. 이번에 수상한 작품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과 방법을 갖고 계신가요?

알고리즘의 개선과 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기능추가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방학을 맞이해서 업데이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분은 askaroni@nate.com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Q. 정부나 개발자대회 주최 측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일단 공개SW개발자대회는 저희가 참여한 공모전이 20개 이상인데, 가장 기분 좋은 대회중 하나였습니다. 일단 여느 시간에 질문을 드려도 응답해주시는 유우영연구원님과 라이선스검증을 맡아주신 블랙덕코리아의 박병훈대리님, 그리고 저희가 지방에 살아서, 테스트를 온라인으로 해주신 공개SW 역량프라자 김홍기연구원님 등 친절하신 운영팀과 대회의 품격은 역시 국내 소프트웨어 3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술캠프, 세미나, 선배개발자와의 만남과 같은 여러 행사는 다른 공모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움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지방이다 보니, 지방에서도 보다 많은 세미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의 개발자로서의 꿈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모든 개발자들이 그렇듯이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가장하고 싶은 것은 안드로이드처럼 스마트폰에 독자 플랫폼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IT강국인 한국에서 독자 플랫폼 없이 해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은 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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