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esiger(R) Web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
창원 IS팀
일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빠른 납기주기, 낮은 개발 비용을 요구하는 산업용 웹 어플리케션을 Rapid하게 개발할 수 이TSMs 최적의 솔루션
대상
2010 년
기타
is_team.zip

비즈니스 프로세스, 빠른 납기주기, 낮은 개발 비용을 요구하는 산업용 웹 어플리케션을 Rapid하게 개발할 수 이TSMs 최적의 솔루션

 

JDesignerweb.jpg

 

※ 소스등록 URL :

 

JDesigner for Server URL:http://code.google.com/p/jdesigner-platform

 

JDesigner for Client SVN:http://code.google.com/p/jdesigner-platform/svn/trunk

 

*수상자 인터뷰 

 

Q. 먼저 팀명 및 팀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창원 IS 팀이며, 팀장은 이상부, 팀원은 송인수입니다.

 

Q. 2010 공개SW 개발자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지요?

수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다양한 환경에서 적은 인력으로 빠른 시간 안에 표준을 지원하는 결과물을 원하였고, 이에 대한 개발자적인 시각에서 납기 및 개발의 효용성 극대화를 위한 고민을 하며 개발을 해오는 중에 본 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Q. 평소 공개SW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넓고 깊은 무한한 정보라는 벽 앞에 서서 바라보자면 작은 공간 부족한 부분 예쁘지 않는 색상이 보입니다그 부족한 부분과 색상을 누구나 좀 더 아름답고 예쁜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블록(=Block) 또는 붓이 바로 Open Source 라 생각합니다.

 

Q. 이번에 수상한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JDesigner(R) Web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이하 JDesigner) 는 웹 프레임워크(Extends Struts) AJAX UI 프레임워크(AJAX Enabled Custom Tag Library), 재사용 가능한 공통 서비스 컴포넌트(Reusable Common services out-of-box), 웹 어플리케이션 템플릿, 코드 제너레이터 그리고 통합된 Eclipse IDE, CBD(Component Based Development) 방법론 지원으로 표준 J2EE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를 5분 이내에 바로 시작 가능하게 합니다.  JDesigner J2EE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 빠르고 쉬우며 안정성, 확장성, 성능, 가용성 있는 국제 표준(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JDesigner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플랫폼 설계 유형 (시스템O/S 및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 환경) 에 따른 의존성이 없어 유연성이 뛰어 납니다.  JDesigner 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빠른 납기주기, 낮은 개발 비용을 요구하는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Rapid하게 개발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Q. 이번 개발자대회에서 수상하기 까지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직장인으로써 일과 개발을 병행하며 개발일정을 지키며 JDesigner 의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며 제출기한을 맞추는 것이 힘든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공개SW 개발자로서 자신이 더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Open Source 의 아주 작은 부분을 활용했습니다지금까지는 개발에 대한 기술적 접근이라는 수직적 개발을 지향했고 그 대안을 JDesigner 에 충분히 구현했기에, 이젠 수평적 방향의 접근으로 JDesigner 의 확장성과 Enterprise 환경에 맞춘 안정된 모습을 보완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이번에 수상한 작품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과 방법을 갖고 계신가요?

바로 앞의 문단에서 이야기 했듯이 수평적 방향의 접근을 지향합니다차기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Test Automation 지원, IDE Drag & Drop 생성 및 지원 등 입니다.

 

Q. 정부나 개발자대회 주최 측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정보의 Open Source 에 대한 관심의 증가는 도축된 고기에 등급을 매기는 것과 같은 개발자 등급제와 IT 관련 부서의 폐쇄 등 일련의 행정적 절차를 볼 때 본 대회 역시 시장의 필요성과 요청이 아닌 현 세대의 흐름에 뒤늦게 발맞추지 못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 바쁜 듯한 모습으로 보여집니다정부의 역할을 공개 SW 의 개발과 운영이 아니라 개발자가 놀 수 있고 개발하며 토론하고 산출된 결과물에 대해 서로가 확인해주고 점검해주는 하나의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그 주된 일이 되어야 할 것이며 주최 측에서는 정체된 인력의 편성으로 시대적 흐름에 처지지 않도록 현장에 살아 숨쉬는 최상의 개발자를 섭외하여 시장의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을 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각 개발자 커뮤니티에 대한 정부의 지원확대와 개발자가 원하는 교육프로그램과 주최측에서 제시하는 교육프로그램이 각 커뮤니티에 홍보가 되어 서로가 연결된 구조를 가진다면 내년도 그리고 차후 개발자국내대회는 2010년 대회보다 더더 밝게 빛나지 않을까 합니다.

 

Q. 앞으로의 개발자로서의 꿈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눈길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 라는 김구선생님의 이야기처럼 다른 개발자 분들에게 이러한 길도 있다라고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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