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SW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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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프레임워크나 미들웨어를 기준으로 SW가 개발되고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미들웨어와 프 레임워크를 공개SW 기반으로 한다면 이에 대한 전문인력이 필요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 발자들이 쓰는 도구 역시 공개SW, 유닉스(Unix), 자바(Java) 진영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 시장에서 공개SW 관련 개발 인력을 찾는 것이 무조건 어렵지 만은 않습니다.
DBMS와 미들웨어, 서버 OS 부문의 공개SW 전문 인력의 경우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이는 기존 유닉스나 다른 DBMS 엔지니어들에게 일정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면 해결 되는 사안이며, 현재 대형 SI 업체들은 주요 공개SW 별로 자격증 확보 인력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부터 공개SW산업협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위탁을 받아 오프라인·온라 인 강좌인 OLC(Open source software Learning Community)를 수행하여 실무에서 반드시 필요하나 마땅히 교육을 받을 곳이 없는 중소기업 등을 위하여 온라인·오프라인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OLC(Open source software Learning Community)사업은 기존 LAMP(Linux, Apache, MySQL, PHP)기반의 정보시스템의 교육만이 아닌 공개SW인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의 임베디드 분야까지 전체의 공개SW 분야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레드햇코리아, HP 등 업체 차원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전문인력 양성 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공개SW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에 앞서 선행 과제인 인력 양성에 기 관과 업계의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공개SW 전문인력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가시화 되지 않는 것이 인적 자원 기반의 자연 확대를 가로막는 걸림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시 장의 확대 그리고 이에 따른 전문인력 수요 확장이라는 노동 시장의 메커니즘이 살아나면 자연스럽 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해결 과정에 업계와 기관의 인력 양서 의지가 시너지를 일으켜 양질의 공개SW 전문가 자원은 중장기적으로 확대되어갈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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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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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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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2. |
리눅스는 주로 웹 서버로만 쓰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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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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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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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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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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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7. |
공개SW는 사유SW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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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8. |
공개SW는 소스가 공개되어 보안에 취약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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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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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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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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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 |
공개SW는 업계 표준이 없어 차후 시스템 확장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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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 |
공개SW 인력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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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IT 서비스 기반 구축에 있어 직접 개발(in-house) 개발 비중은 과 거와 달리 낮습니다. 또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SW 개발에 있어 서버 OS는 이제 직접적인 영향 을 끼친다기 보다 하나의 인프라로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