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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2023.07.07

©ZDNet Korea/김우용 기자

 

레드햇은 지난달 21일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 소스코드 배포를 위한 유일한 저장소로 센트OS 스트림을 지정했다. 레드햇은 센트OS 리눅스 폐기 발표 후에도 2년간 RHEL 코드를 전처럼 센트OS 재단의 깃 저장소에 공유해왔는데, 이를 중단한 것이다. 대안 배포판 개발 진영은 새로운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구현 방식을 설명하며 '反레드햇' 진영을 다지고 있다.

센트OS 스트림은 2020년 레드햇에서 RHEL의 선행 버전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센트OS 리눅스는 RHEL의 후행 버전으로, 100%에 가까운 호환성을 가지면서 무료로 엔터프라이즈급 리눅스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인기 있었다.

레드햇은 2020년 센트OS 리눅스 개발을 중단하고 센트OS 스트림만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센트OS의 공동창립자인 그레고리 커처가 새로운 RHEL 클론으로 '록키리눅스'를, 클라우드리눅스란 업체가 또다른 클론으로 '알마리눅스'를 개발하고 있다.

(후략)

 

[원본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3070710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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