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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지식경제부는 지난 14일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 설명회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19일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4년 만에 개정된 유지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은 내년부터 공공기관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정액제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대가의 세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공개SW 사업 모델은 일반 상용SW와 달리 라이선스 무상공급 후 일정금액을 유지관리 서비스 대가로 받는 정액제 방식이며, 그 특징을 고려하여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의 범위 및 대가산정 방식을 명확히 하고 유지관리 서비스 구매시 필요한 서비스 항목, 내용 등을 표준화함으로써 예산 편성 및 집행에 가이드를 제시하고 공개SW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는 계약기관과 유지관리 서비스 레벨의 조합에 의한 정액제 방식으로 계약을 맺도록 했으며, 공개SW 신규 시스템 발주 시 구축 완료 후 1년 동안 유지관리 서비스 상품을 구매하고, 이후 연간 단위 정액제 방식으로 예산을 편성, 집행하도록 했습니다.


그동안 공공기관에서 공개SW 정액제 모델이 인정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왔던 기술지원 전문기업들은 정부의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정액제 도입이 공개SW 기술지원 서비스 기업과 전문인력의 확대, 공개SW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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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 상세 내용은 다음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개SW 유지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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